역사


1990년 9월, 전직 패션 에디터이자 출판인인 까를라 소짜니는
밀라노 꼬르소 꼬모 10번지의 한 차고를 개조하여 사진과 예술, 디자인을 위한 ‘갤러리아 까를라 소짜니’를 오픈하였습니다.
이후 22년 간 까를라 소짜니와 아메리칸 아티스트 크리스 루스는
밀라노의 다른 어떤 곳들과도 비교될 수 없는 공간과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갤러리아’는 서점, 패션과 디자인 스토어, 가든 카페, 그리고 투숙객을 위한 3룸의 부띠끄 호텔을 추가하며 커져 나갔습니다.
기존의 단순한 리테일 방식에서 탈피하여, 10 꼬르소 꼬모는 제품 구매 이외에도 라이프 스타일이 반영된
연속된 공간과 잇따른 이벤트를 통해 슬로우 쇼핑을 가능케 하였습니다.
10 꼬르소 꼬모는 1990년대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패션과 음식, 예술, 사진의 문화교류를 통해
글로벌 네크워크의 장으로 거듭났고, 21세기 국제적 스타일에 대한 정의를 확립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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